축구하다 골절되어 항생제 주사후 쇼크로 뇌손상 4억 배상결정 - 김길식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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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40대 중반의 남성으로 마산에서 수산물 도매상을 운영하는 평범한 가장이었다.
축구를 하다가 다리가 골절되어 항생제 주사를 맞다가 아나필락시스쇼크가 발생하여
결국 혼수 상태에 있다가 깨어 났으나 어린이 같은 지능의 사람이 되었다.
환자의 누나가 단체를 찾아와서 도움을 청구하였는데,
단체의 도움으로 합의를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여 결국 재판까지 가게 되어 이번에 승소를 하게되었다.
환자의 이런 재판과정에 가족들도 해체 되다시피 하였고,
누나가 말 못할 고통을 겪게 되었다.
그러나 환자의 누나도 사업을 하는 분이라 과감히 원하는 바를 진행하여 결국 의사의
과실을 입증 받아 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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