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가족, 선천성 거대결장 수술 후 사망 - 과실인정 - 노영민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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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거대결장에 대한 수술 후 계류대변과 패혈증으로
만 5개월된 영아가 사망하였다.
환자의 이모는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의 간호사로 가족의 일을 모두 떠맡아서 일처리를 하였다.
이모가 의료사고 가족 연합회라는 단체를 알고 찾아왔는데
"많은 의료인도 17년이나 된 민간단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하였다.
대학병원의 간호사이니 이미 많은 의료지식을 가지고 있었고,
같은 병원의 의료진들에게 물어보아서 정리가 되어 있는 상태였다.
단지 나몰라라하는 병원의 과실을 입증하고 이를 풀 수 있는 방법상의 문제를 찾고 있었는데,
이들에게 여러가지 법적인 절차 를 알려주었다.
이런 절차에도 불구하고 병원측에서 강하게 거부하고, 가족들도 법적인 구제에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으나 이를 설득하여 결국 가족들이 원하는 바를 다 얻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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