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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 풍선확장술 도중의 혈관손상으로 인한 식물인간 - 의료과실 - 소순정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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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72회 작성일 08-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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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의 남성이 어지러움증이 있어 카톨릭재단에서 운영하는 병원에 내원하여 

검진을 받은 결과 뇌혈관이 좁아져 풍선확장술을 하다가 결국 혈관이 터져 식물인간이 되었다.

환자는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으로 세탁업을 하는 환자의 남동생이 사건을 전적으로 맡아

단체를 찾아와서 도움을 요청하였다.

결국 이번의 화해권고 결정으로 수억이 넘는 

손해배상금과 지금까지의 진료비를 전부 공제하는 조건으로 재판부의 결정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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