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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과 의사 과실 인정. 실형선고 - 장길복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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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94회 작성일 07-04-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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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인하여 골절이 되어 수술을 받고

시간이 경과하여 핀 제거하는 수술을 받다가 식물인간 진단받고 투병 중 사망 하였다.

병원측에서는 진료기록부를 가필하고, 사망의 원인도 거짓으로 작성하여 비치하였다.

19살이 된 소녀가 가벼운 핀제거 수술로 사망하는 것을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워 

형사적인 고소까지 하였고, 검찰수사에서 의사의 과실을 입증 되어 기소 의견으로 재판을 받게 되었다.

마취과 의사의 과실이 입증되어 실형이 선고되어 드물게 형사적인 책임까지 묻게 되니

그 동안 마취과 의사의 온갖 거짓말과 허위 기재된 진료기록부등에 대한 마취과 학회의 

감정등이 거짓이라는 판명을 받게 되어 보람을 느끼는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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