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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식수술 실패에 대한 과실여부에 대한 판단. 헐전증에 의한 신장이식 실패 - 이우상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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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59회 작성일 06-1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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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자식 사랑이 절절히 흘러나오는 사례이다.

환자는 인천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25세 젊은 청년으로 운전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었다

이웃에 사는 분이 10년 전에 인천 적십자 병원에서 아들이 사망하였는데 

단체의 도움으로 구제가 되었었다. 

그 분이 이우상 회원의 사연을 듣고 단체를 찾아가서 도움을 청하라고 하였다.

사연은 환자의 아들이 신장이 완전히 손상되어 신장이식외에 다른 방법이 없는 

상태였고 일주일에 4번이나 혈액투석을 할 정도로 말기의 환자였다.

적합검사를 하여 아버지의 신장을 이식받기로 하고 이식을 하였으나 하루만에 

신장이 완전 괴사되어 다시 적출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 괴사의 원인이 신장의 혈관손상으로 인한 혈전에 의하여 괴사되었다

병원측에서는 수술 후 검진을 통하여 소변량등을 정확히 체크하여 

그 원인을 빨리 알아야 하고, 이식시 혈관 손상이 되지 않도록 하여야 하는데 

이를 위반하였다는 과실을 인정받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환자는 가족의 신장이식수술을 받아 성공하여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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