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갑상선 수술 후 목소리 변화 - 박규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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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40대 여성으로 학교 선생님이었다.
남편이 주위의 권유로 단체를 찾아 와서 도움을 요청 하였다.
수술한 병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병원으로 영향력은 막강하였다.
병원측에 우선 합의를 종용하여 보기로 하고 내용증명을 발송하였으나
아니나 다를까, 일언지하에 거절하였다.
결국, 법적인 투쟁을 하기로 하고 소장을 발송하자 병원측에서는 전직 법무부장관이
대표 변호사로 있는 법무법인을 소송 대리인으로 위임하였다.
담당변호사는 의사 출신의 변호사를 선임하여 대응하였다.
단체도 16년간이나 의료과오 관련 NGO단체로서 의료 소송의 속성을 속속히
알고 있어 적절히 대응을 하였다.
법원에서 판결금에 준하는 조정결정을 하였다.
결국 의사의 과실을 인정 받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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