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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치환 수술 후 감염에 대한 과실인정 - 모형순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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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66회 작성일 05-08-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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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후반의 여성이 고관절 치환 수술 후 염증으로 인하여 심한 고생을 하고 

결국에는 삽입한 인공관절을 다시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고 다리의 

단축까지 발생하게 되었다.

병원측에서는 자신들의 과실을 인정하여 천만원의 진료비를 돌려주겠다고 하였으나

진료비의 지급은 당연한 것이고 향후 치료비와 일실소득, 위자료까지 청구하는 재판을 하였다.

그동안 진료비과다 청구여부에 대한 심사평가원에 사실 조회를 하여 

진료비과다 청구에 대한 심판을 받아 수백만을 돌려받았다.

재판부에서 병원측의 과실을 인정하여 수천만원의 배상을 하라는 강제조정 결정을 하였다.

이에 대하여 병원측에서 받아들일지 여부는 불분명하나 

대학병원을 상대로 감염에 대하여 의료진의 과실을 분명히 판시한 것은 의미가 있는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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