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승소사례

지하철 공사 근무 40대 가장의 죽음. 화해결정 - 홍미희 회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87회 작성일 05-07-01 00:00

본문

대구에 있는 K국립대 병원에서 베게너 육아종증에 대한 조직검사 결과 

베게너 육아종증이 강하게 의심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치료가 없었다. 

담당의사는 외국에 가버려 결국 추적 관찰이 되지 않고 지내다가 

서울 일원동에 있는 S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다.

이 병원에서도 베게너 육아종증에 대한 본격적인 치료없이 지내다가 

결국 베게너 육아종증으로 인하여 폐포 출혈, 뇌경색 및 심근경색으로 

사망하게 되었다.

재판을 통하여 이런 과실이 입증되어 재판부에서 화해권고 결정을 하여 

이를 병원측에서도 받아들여져 판결에 가까운 화해 권고가 있었다.

환자의 동생이 이러 저리 뛰어다니며 온갖 정보를 이용하여 알아보고 

우리 단체를 찾아오게 되었고, 

결국 단체에서 권하는 방법과 진료기록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과실이 그대로 입증되게 되었다.

환자의 미망인에게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너무 고맙게 생각 하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