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오진과 어처구니 없는 의사들 간의 거짓에 대한 심판 - 나종상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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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군입대 직전의 환자가 종격동 종양이 있다는 사실을 충남대학교 병원에서
여러 검진을 통하여 병원 의사들은 알고 있었다.
그런데 전공의가 전문의에게 알려주지 않았다.
병원 내부의 소통이 되지 않아 결국 환자와 가족은 암이라는 사실도 모르고
지내다가 암이 완전히 전이 되어 다른 대학병원에 가보니 암 말기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다.
나종상 회원은 결국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이 사망하게 되어, 아내도 너무 괴로워 방황하게 되었다.
별거 하게 되어 한 가정이 완전히 파괴되었다.
병원 내부 의사들의 착오로 인하여 암이라는 사실이 알려주지 않은 사실을 재판과정에서
입증 되어 모든 것이 밝혀지게 되어 다행인 사례이다.
한 가정이 완전히 해체 된 아픔은 누가 보상하여 줄지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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