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눈물 나는 상처 뿐인 영광 - 8년 재판의 승리 - 황영의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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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에 근무하는 남편이 탈수 증세가 있는 상태에서 병원의 방치로 인하여 사망하고
형사적인 고소를 하였으나, 지방이라는 특색등 과 병원의 지방 유지적 지위로 인하여
무혐의처분되어 낙담한 상태에서 단체에 구원을 요청하게 되었다.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방에서도 단체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나타내고
단체가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조언도 하여 주었다.
단체 회원들이 식사를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부식도 보내주고 어려운 형편에도
회원들에게도 많은 조언을 해주었다.
그러나 1심에서 패소하여 심한 좌절감에 젖어 있었다.
2심에서 열심히 입증을 하고, 2심도 2년 정도 소요 되었다.
의사의 끝없는 거짓말이 결국 밝혀져 탈수로 인하여 내원하게 된 환자에게 도움이 되지도
않는 약물을 투여하고 방치하여 결국 사망하게 되었다는 요지의 판결을 얻어내게 되었다.
병원 측에서는 2심에서 패소하자.
상고하게 되어 이번에 상고기각이라는 판결을 통하여 승소를 확정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비양심적인 의사는 자신의 재산을 무자력으로 만들어 놓고 자식에게
매매 형식을 가장한 재산을 미리 증여를 하였다.
이런 비양심적인 의사는 단체가 존속하는 한 끝까지 추적하여
그 양심의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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