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장 양성종양 제거수술후 전대장 절제술 후 폐렴 사망, 병원과 합의 - 주순자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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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중국동포로 중국에서 공무원을 했던 분으로 70세가 넘는 분으로 결장에 양성종양이 있어
아산병원에 내원하게 되었고, 결장 절제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수술후 여러 번의 수술을 통하여
대장을 모두 절제하여 환자가 매우 힘든 과정을 거쳐서 폐렴에 의하여 사망하게 되었다.
이에 부인분이 단체를 찾아와서 억울함을 호소하였고, 고령의 나이 등을 감안하여 아산병원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병원측의 과실과 합의를 종용하게 되었고, 병원측이 유족과 여러 번에 걸쳐서 만남을 가진 후 합의를 하게 되었다.
다행히 유족측이 고생하지 않고 사건이 마무리 되어 고맙게 생각하는 사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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