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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골절 수술 뒤 핀제거술후 염증으로 사망, 산재인정 - 김 남현 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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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94회 작성일 19-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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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30대 중반의 청년으로 오토바이 수리 영업점에 취업하여 일을 하다가 오토바이 

수리후 성능테스트를 하다가 사고로 발목 골절을 당하여 수술을 받게 되었는데, 

수술후 5년이 경과하여 삽입된 핀을 제거하기 위하여 병원을 찾게 되었다.

위 핀제거 수술후 염증이 지속되어 대학병원까지 전원이 된 후 패혈증으로 사망하게 되었다. 

환자의 모친은 무학이라 세상물정도 잘 알지 못하고, 환자의 부친은 뇌병변으로 의식이 불명하고, 

환자의 동생은 집을 나가 행방을 알 수 없는 어려운 민중의 삶을 보여주는 가정이었다. 

우선 산재로 문제를 풀기로 하고 산재신청을 하여 산재 인정이 되었다. 

병원에서 산재를 인정해주다가 안해주다가를 반복하여 그 입증이 쉽지 않았는데, 

다행히 산재인정을 받게 되었다.

의료사고 부분은 다시 병원을 상대로 의료사고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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