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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된 아이가 의자에 엉덩이 부딪쳐 요도손상, 이를 간과하여 음낭부위 괴사 - 강영운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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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59회 작성일 17-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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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아는 10세된 남자아이로 형과 장난을 치다 의자에 엉덩이를 찍게 되어 요도를 손상되게 되었다. 

그래서 병원에 내원하여 치료를 하였는데 의사는 요도손상을 의심하지 않고 대증적인 외상 치료만 하였고, 

요도 손상으로 인하여 소변등에 의하여 음낭과 사타구니가 완전히 괴사되게 되었다.

이에 재판부에서는 요도손상의 오진과 이에 따른 치료 소홀을 이유로 과실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리게 되었다. 

어린 아이가 피부가 괴사되어 이식수술까지 받게 되어 미용적으로도 안타까운 모습으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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