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근개파열 수술후 상완신경출 손상, 의사의 수술상 과실 인정 -황구언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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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만45세된 남성으로 도배기술자로 현재에도 현업에 종사 할 정도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
지금은 부인의 도움을 받아 도배일을 하고 있지만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다.
환자가 처음 부인과 함께 단체에 찾아 왔을 때 의사를 상태로 이길 수 있는지 회의감이 있었으나,
먼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다른 회원도 싸워서 이긴 사례를 보여주고, 법적인 분쟁만을 고집하지 말라고 하였다.
그래서 병원에 먼저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의사를 타진하였으나 의사가 거부를 하여 소송에 들어 가게 되어 이번에 승소하게 되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이렇게 금전적 배상으로라도 위로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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