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쯔가무시병을 오진하여 사망케한 승소사례-권원일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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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된 여성이 개인병원에 두통, 근육통, 인후통을 주호소로 하고 소양감이 없는 피부발진으로 내원하게 되었다.
이에 대한 치료를 하였으나 증상이 악화되어 대학병원 응급실로 전원되었으나 결국 쯔쯔가무시병으로 사망하게 되었다.
이에 대하여 재판부는 오진을 과실로 인정하여 완벽한 승소를 하게 되었으며, 젊은 나이에 어처구니 없이 사망한 사건으로 생각이 된다.
환자의 남편가족들은 강남 관세청 부근에서 유명한 음식점을 운영하는 집으로 단체에게 토종닭을 보내주어 맛있게 먹도록 해 준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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