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수술후 하반신 마비 환자에 대한 승소확정 - 유호준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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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67세된 여성으로 독신으로 살고 있는 분이었는데,
허리의 통증이 있어 부산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다.
수술후 하반신마비가 되고 다른 사람의 조력이 필요한 상태가 되었다.
그런데 위 환자의 경우 혼자 사는 분이라 어쩌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조카중에 대학교수가 있어 이분이 도움을 주기로 하였다.
이 교수는 어릴 때 이 환자분이 키우다시피한 분이라 자신이 나서서
문제해결을 위하여 단체를 찾게 되었다.
결국 이번 부산지방법원의 판결을 통하여 일부승소를 하여 확정이 되게 되었다.
조카분이 나서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열게 되어 천만다행인 사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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