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 사건의 완벽한 80% 승소 - 이지유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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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모와 부가 함께 단체를 방문하였다.
병원 장애인들 시설에서 치료를 받다가 단체의 도움을 받은 환자의 보호자께서 단체를 소개하여 방문하게 되었다.
환아의 모는 간호조무사 일을 하였었고, 남편은 건설현장의 기술자로서 매우 심성이 착한 분들이었다.
필요한 증거서류들은 하나하나 갖추도록 하였으며, 애기가 분만과정에서의
문제들로 인하여 뇌성마비 상태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분만한 병원에 연락하여 합의를 종용하였으나 과실이 없다며 완강히 거부를 하였고, 이에 소송으로 가게 되었다.
소송과정에서 단체의 도움을 받아서 여러 회신문과 감정 등을 유리하게 받아내게 되었고,
매우 드물게 의사의 과실을 80%나 인정받게 되었다.
남편이 이 더운 여름에 땡볕에서 건설현장에서 힘든 일을 하는 것을
생각하면 이 가족에게 이번 승소로 인하여 조그만한 행복이라도 줄 수 있어서 너무도 감사하게 생각되는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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