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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막염 지연에 따른 과실인정 -1심 패소후 2심 조정 : 김현선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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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55회 작성일 15-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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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뇌수막염에 의한 치료지연으로 인하여 뇌손상이 된 사례이다. 

멀리 지방에서 단체를 알고 찾아왔는데, 치료지연에 대하여 

화해권고결정으로 조정이 성립하게 되었다.

뇌수막염의 경우 빠른 감별 진단과 치료가 들어가면 후유증이 남는 확률이 

교과서적으로 1% 정도에 불과할 정도로 빠른 감별과 치료가 중요하다. 

이런 뇌수막염 치료와 관련된 판례는 단체에서 초창기부터 많이 가지고 있어 

거의 대부분 승소로 마무리 되었다. 빠른 감별의 경우 뇌척수액 검사와 뇌mri 촬영을 하여 

확인하면 되고, 바이러스인지 결핵인지 등을 감별하여 투약을 하면 된다. 

이에 대한 처치가 늦어면 이 건과 같은 후유증이 남게 되어 가족에게는 씻지 못할 고통을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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